우리가 마신 음료수 뚜껑이 힙한 키링으로 재탄생합니다.
구산중 학생들이 직접 녹이고 찍어낸 세상에 단 하나뿐인 컬러 조합을 만나보세요!
[구산중 시그니처] 학생들이 직접 수거한 페트병 뚜껑을 색깔별로 분류해 녹여서 만든 마블링 키링! 튼튼함은 기본, 유니크함은 덤! 😎
더 이상 입지 않는 폐청바지를 활용해 펀키한 느낌으로 잘라 만든 그런지(Grunge) 테슬 키링입니다.
가죽 공방에서 버려지는 자투리를 기부받아 구산중 창업반의 감각으로 재조립한 레트로 가죽 태그!